기사 요약
패션과 예술의 만남: 다니엘 베이커, 《2026 S/S 서스테이너블 패션 아트 쇼(SKFAS)》 오프닝 성료
서울 삼성동 하나은행 클럽원(CLUB1) PB센터 갤러리에서 개최된 《2026 S/S 서스테이너블 패션 아트 쇼(SKFAS)》 오프닝 리셉션이 주한 외교 사절단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초대작가 다니엘 베이커는 회화 연작 《Emergence》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주한 영국·룩셈부르크·아일랜드 대사 등 국제적 외교 사절단 참석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 자크 플리스 주한 룩셈부르크대사, 미쉘 윈트럽 주한 아일랜드대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국 첫 공식 컬렉터 탄생 및 감사 인사
다니엘 베이커 작가는 전시 소감을 통해 현장을 찾아 응원해 준 외교 사절단과 함께, 한국에서의 첫 공식 컬렉터가 되어준 두오모 앤코 최항순 회장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