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한국 미술사의 거점에서 현대예술을 제시하다: 용산문화재단 대표 기획전 《삼각G7》 참여
한국전쟁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유서 깊은 거점이자 유화의 요람이었던 삼각지 화랑거리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대규모 기획전 《삼각G7: 시작의 자리》에 다니엘 베이커(Daniel Baker) 작가가 대표 회화 작가로 초대되어 전시를 함께합니다.
과거의 역사적 예술 거점과 동시대 미술의 연결
한국 미술사의 축적된 창작 기운을 품은 삼각지 예술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7인의 시각예술가(G7) 중 한 명으로 참여하여, 과거의 문화유산과 동시대 시각예술을 잇는 밀도 높은 작품을 선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