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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7천 관람객이 매료된 대형 기획전: 용산문화재단 《삼각G7》 성공적 성료

용산문화재단의 출범을 알린 첫 대규모 미술 기획전 《삼각G7: 시작의 자리》가 두 달간 약 1만 7천여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되었습니다. 다니엘 베이커(Daniel Baker) 작가는 이번 전시의 핵심 대표 회화 작가로 참여해 완성도 높은 작품 세계를 선보였습니다.

두 달간 17,000여 명 방문… 대중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

용산문화재단 팝업홀에서 열린 이번 기획전은 지역 주민과 미술 관계자 등 총 17,000명 이상의 관람객을 모으며, 용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이벤트로 주목받았습니다.

역사적 화랑거리의 명성을 잇는 7인의 시각예술가(G7) 선정

한국전쟁 이후 한국 현대 미술의 거점이자 유화의 자생적 요람이었던 삼각지 화랑거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엄선된 7인의 작가(G7) 중 한 명으로 다니엘 베이커 작가가 선정되어 강렬한 회화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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